















2025년 8월 4주차... 여름휴가철의 절정에 달하던 시기였습니다.
창 밖에는 매미들이 저마다 큰 소리로 울고 있었죠.
폭우가 지나가자 철도 디오라마 Kr-Color의 주말은 이용객들로 붐볐습니다.
철도를 보면서 멍 때리는 것을 소위 '철멍'이라고 하는데,
철도를 축척에 맞추어 정밀하게 축소한 철도모형에도 해당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철멍을 하면서 디오라마 곳곳을 촬영한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3D 프린트로 제작했다는 ITX-마음과 무궁화호 편성의 발전차에 눈길이 조금 가면,
츄오-소부선 운전회(전일 게시글 참조)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었습니다.
E233계와 E235계 전동차, JR동일본 소속 신칸센 전동차로 가득 채워진
고속선 차량기지도 볼거리였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철도모형 주행을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가버려서 아쉽다고들 하시니,
여러모로 철멍의 효과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
사진을 제공해주신 F라이너 님께 감사드립니다!
8월 4주차, Kr-Color(리컬러코리아)가
국내 철도모형 시장의 새로운 문을 열어나가겠습니다.
항상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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