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7월 4주차는 엄청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철도 디오라마 Kr-Color가 있는 시흥시에도 폭염이 몰려와
공방 안팎이 마치 한증막을 방불케했습니다.
이날 오랜만에 영국철도의 날렵한 EMU(전동차)가 재래선을 달려나갔지만...
비슷한 인상의 885계 전동차도 함께 달려나갔습니다.
Kr-Color의 자연광과 어우러져 좋은 풍경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제공해주신 영국철차 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4주차, Kr-Color는 늘 열려있습니다.
항상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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